예전부터 (솔직히 엄청 빨리 안건 아니구 stay 시절 알게 되었숨니다) 엄청나게 좋아하던 밴드 였는데.
우연히 지난 번 Wanted 영화 보면서 엉겹결에 이야기가 나오다.
급작스럽게 가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표를 구하는 게 꽤 어려웠으나. 좋게 좋게 잘 구했습니다.
조금 일찍 만나 롯데 월드 "블루스푼" 이란 데서 가볍게 저녁을 먹고.
바로 고고싱 하였습니다.
공연장 입구쯤 가니 비가 대략 그치 더군요.

올림픽 홀 앞인데 뭔가 희한 한데 "동방신기" 콘서트 마냥.
상당히 여자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펑크계열?? 의 복장도 꽤많음)
한쪽엔 넬 공연 실황 DVD를 파는 곳 이 있었고 좀 어수선 하였슴다.
앞에서 얼까구 있는데 엉겹결에 왠 카메라 맨이 와서 DVD에 들어가는.
넬에 대한 멘트 한마디 인터뷰도 하였습니다.
암튼 각설 하고 공연장엘 들어갔더니(역시나 여자가 많았습니다. 동방신기인줄 알았음!).
생각 보다 작고 괜춚 하였습니다.
공연 SET LIST 입니다.
Opening - Down(Let's take a walk)
1:03(Separation Anxiety)
Tokyo(Separation Anxiety)
Moonlight Punch Romance(Separation Anxiety)
현실의 현실(Healing Process)
섬(Healing Process)
Good Night(Healing Process)
기억을 걷는 시간(Separation Anxiety)
Stay(Let it Rain)
Fisheye Lens(Separation Anxiety)
Marionette(Walk Through Me)
My reason(Speechless)
Minus 편곡ver (Speechless)
Promise Me(Separation Anxiety)
기생충(Let it Rain)
One time Bestseller(Let's take a walk)
백색왜성(Let's take a walk)
믿어선 안 될 말(Let it Rain)
한계(피아노)
마음을잃다
12 seconds(Separation Anxiety)
다 좋아서 싫은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럴때 ㅠㅠ 를 치는군요.
좀 퐝당한게 노래를 부르면서 맴버들이 자꾸 뭔가 뭔가 "마지막" 이라는 맨트를 자꾸 쓰길래.
저는 얘네가 그룹을 해체 하거나 음악을 그만 두는줄 알았더니!.
"떼거지로 군대를 간다는 군요!!"
모 그룹은 보컬 빼곤 다 군대가더니 보컬이 말하길
"맴버가 군대가니 심심해욤!" 이란 말을 지껄이던데.
보기 좋았어요. 크라잉 넛 삘이 나는군요.
그렇게 공연을 마치고. 한참을 걸어 걸어. 동네에 도착.
근처 커피숍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고 하루를 마쳣습니다.
넬 공연에서 솔직히 "믿어선 안될 말" 이거 들을 줄 몰랐는데 완전 감동이였어요.
허나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는 안불러 주대요..
아쉽지만 완전 최고봉의 하루 였네요.
그럼 끗!.
우연히 지난 번 Wanted 영화 보면서 엉겹결에 이야기가 나오다.
급작스럽게 가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표를 구하는 게 꽤 어려웠으나. 좋게 좋게 잘 구했습니다.
조금 일찍 만나 롯데 월드 "블루스푼" 이란 데서 가볍게 저녁을 먹고.
바로 고고싱 하였습니다.
공연장 입구쯤 가니 비가 대략 그치 더군요.

올림픽 홀 앞인데 뭔가 희한 한데 "동방신기" 콘서트 마냥.
상당히 여자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펑크계열?? 의 복장도 꽤많음)
한쪽엔 넬 공연 실황 DVD를 파는 곳 이 있었고 좀 어수선 하였슴다.
앞에서 얼까구 있는데 엉겹결에 왠 카메라 맨이 와서 DVD에 들어가는.
넬에 대한 멘트 한마디 인터뷰도 하였습니다.
암튼 각설 하고 공연장엘 들어갔더니(역시나 여자가 많았습니다. 동방신기인줄 알았음!).
생각 보다 작고 괜춚 하였습니다.
공연 SET LIST 입니다.
Opening - Down(Let's take a walk)
1:03(Separation Anxiety)
Tokyo(Separation Anxiety)
Moonlight Punch Romance(Separation Anxiety)
현실의 현실(Healing Process)
섬(Healing Process)
Good Night(Healing Process)
기억을 걷는 시간(Separation Anxiety)
Stay(Let it Rain)
Fisheye Lens(Separation Anxiety)
Marionette(Walk Through Me)
My reason(Speechless)
Minus 편곡ver (Speechless)
Promise Me(Separation Anxiety)
기생충(Let it Rain)
One time Bestseller(Let's take a walk)
백색왜성(Let's take a walk)
믿어선 안 될 말(Let it Rain)
한계(피아노)
마음을잃다
12 seconds(Separation Anxiety)
다 좋아서 싫은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럴때 ㅠㅠ 를 치는군요.
좀 퐝당한게 노래를 부르면서 맴버들이 자꾸 뭔가 뭔가 "마지막" 이라는 맨트를 자꾸 쓰길래.
저는 얘네가 그룹을 해체 하거나 음악을 그만 두는줄 알았더니!.
"떼거지로 군대를 간다는 군요!!"
모 그룹은 보컬 빼곤 다 군대가더니 보컬이 말하길
"맴버가 군대가니 심심해욤!" 이란 말을 지껄이던데.
보기 좋았어요. 크라잉 넛 삘이 나는군요.
근처 커피숍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고 하루를 마쳣습니다.
넬 공연에서 솔직히 "믿어선 안될 말" 이거 들을 줄 몰랐는데 완전 감동이였어요.
허나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는 안불러 주대요..
아쉽지만 완전 최고봉의 하루 였네요.
그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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